음악/관현악곡

[스크랩] 아를르의 여인 제 1 조곡/ L`Arlesienne Suite No.1

구반 2009. 2. 12. 01:31
 
    아를르의 여인 제 1 조곡 L'Arlesienne Suite No.1 비제 Bizet, Georges(1838~75) 프랑스의 작곡가. 대표작 오페라 - 카르멘, 아를르의 여인 비 제 / 프랑스: 아를르의 여인 박력이 넘치는 전주곡을 시작으로 총 8곡 (제 1조곡 :4곡, 제 2조곡:4곡)은 한곡 한곡이 너무 좋다.
    원래의 원곡은 27곡이었으나
    초연이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았으므로 이 가운데서 4곡만을 선정,
    조곡으로 해서 상연한바
    이번에는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비제가 죽은 뒤에.. 그의 친구인 기로가 또 하나의 다른 조곡(제2의 조곡)을 만들었는데
    오늘날에는 이 두가지 조곡이 모두 연주되고 또 똑같이 유명하다. 여기서는 제1조곡만 들어본다 Cond : lagor Markevitch Orch : Lamour eux Concert Association Prelude in C Minor, Allegro [출처:Int/Bochum:scholle/13.06.2008] [아를르의 여인(L'arlesienne, 1872)] 비제는
    1872년 프랑스의 문호 알퐁스 도데의 희극 아를의 여인을 위해 27곡의
    극중 음악을 작곡했는데, 이것을 모은 것이
    바로 모음곡 아를의 여인이다. 이 희곡의 줄거리는.. 남프랑스의 플로방스 지방에 있는 아를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일어나 이야기이다. 부잣집 지주의 아들 프레데릭은 이 마을의 아를이라는 여인을 열렬히 사랑하는데, 프레데릭의 집안에서는... 이 여자의
    과거가 불순하다고 해서 결혼을 반대했다. 더구나 목동 미티피오가 나타나 아를이 자기의 애인이라고 주장하면서, 결혼을 방해한다. 한편
    비베트라는 아름다운 소녀는 어렸을 때부터 프레대릭의 집에 가끔 놀러온 적이 있었는데, 그녀는 요즘 프레데릭을 사모하고 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결혼하게 되는데, 결혼식 전날 밤... 그는 춤추는 아를의 여인의 모습을 본후, 다시 마음이 쏠려 이를 단념할 수 없어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그녀와 도저히 결혼할 수 없음을 깨닫고 곡물 창고에 있는 높은 창문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고 만다는 내용이다. 비제의 가장 절친한 벗 중에는 에르네스트 기로가 있다. 그는 파리 음악원 시절 비제의 동급생으로 1858년과 1859년 각각 피아노와 작곡으로 로마 대상을 수상했다. 비제와 기로는
    로마에 함께 있으면서 가까와져서 이들의 우정은 평생 지속되었다.
    기로는
    비제가 죽은 후 1875년 빈에서 상연된 카르멘에
    자신이 작곡한 레시터티브를 첨가했으며 아를의 여인조곡
    제2번을 편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출처 : scho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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